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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MMARY:Connectome Project & Neuroscience with AI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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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:Speakers: Junho Lee (Seoul National University)\n예쁜꼬마
 선충 C. elegans는 신경계의 발생과 진화를 연구할 수 있는
  최적의 모델동물이다. 꼬마선충의 신경계는 302개의 뉴
 런으로 구성된 최소화된 뇌의 모델이라 할 수 있다.\n\n
 본 연구실에서는 nictation 이라고 하는 히치하이킹 행동
 의 신경회로의 작동 및 조절\, 그리고 진화에 대한 연구
 를 수행하고 있다. Nictation 행동은 특정 발생 단계 (dauer
 라는 휴면 단계)의 선충에서만 나타나는 행동으로서 고
 개를 들어 몸을 세우고 필요한 경우 흔드는 행동을 의미
 한다. 본 연구실의 선행연구로 많은 뉴런 중 IL2라는 뉴
 런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을 밝혔고 지구상에 흩어
 져 있는 다른 꼬마선충들이 그 nictation의 정도를 달리하
 는 유전적 다양성을 가짐도 보인 바 있다.\n\n현재 가장 
 중요한 문제는 nictation 행동이 어떻게 dauer라고 하는 휴
 면 유충에서만 실행되는가이고\, 그 답이 될 수 있는 것
 은 신경회로 즉 커넥톰의 차이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
 . 이 가설을 검증하고 신경계의 발생유연성의 기전을 연
 구하기 위해 우리는 꼬마선충 dauer를 50 나노미터 두께로
  연속절편하여 전자현미경 사진을 찍은 후 모든 3차 구
 조를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. 여기서 AI가 관
 여하는 작업이 가능하다면 이룰 수 있는 일들이 획기적
 으로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본 연구의 진척과 문제점 
 등을 공유하고자 한다.\n\nhttps://sshep.snu.ac.kr/event/107/contri
 butions/12/
LOCATION:Seoul National University\, College of Natural Sciences\, Buildin
 g 25-1 국제회의실 (International Conference Hall)
URL:https://sshep.snu.ac.kr/event/107/contributions/12/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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